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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신영희 "남편 바람나서 2005년 황혼이혼" 고백

[OSEN=박소영 기자] 국악인 신영희가 황혼이혼을 고백했다. 

신영희는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나와 "두 번째 남편한테 공경 잘했다. 여주에 별장 지었는데 나 모르게 자기 앞으로 해놨더라. 무효라고 내 앞으로 안 해놓으면 지명수배 내린다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그리곤 바람까지 피우더라. 1994년에 결혼해서 2005년에 이혼했다. 이혼한 후에는 돈도 떨어지고 젊은 여자도 떠나니까 병 나서 저 세상으로 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영희는 65년째 국악인으로 우리 소리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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