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근육질 커플"..브리트니 스피어스, 23살 남친과 1주년♥

[OSEN=박소영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3살 남자 친구와 1주년을 만끽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5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13살 연하의 연인 샘 아스하리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 남자와 함께한 지 1년이 넘었다"며 기뻐했다.

이어 그는 "그는 매일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영감을 불어넣어준다. 나는 세계에서 운이 가장 좋은 여자 같다"며 남자 친구를 해시태그해 넘치는 애정을 내비쳤다.

샘 아스하리 역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사진을 리포스팅하면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자"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밀착한 채로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운동 중 찍은 걸로 보여 팬들을 더욱 감탄하게 만든다.

샘 아스하리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공개 연애를 즐기며 이름값을 알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SPONSORED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나탈리 포트만이 로만 폴란스키의 구제 청원에 참여한 것에 대해...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새로운 금발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 [Oh! 차이나]...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이 새해 소망으로 아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