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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위너 신곡 뮤비, 가장 높은 제작비..새로운 자작곡·장르"


[OSEN=김은애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프로듀서가 위너 컴백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

12일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SNS에 "#WINNER #CUSTOM_MIC #조만간MV촬영_가장높은제작비투입 #보다완벽하게준비중_매일매일_릴리릴리 #띵띵곡_장전완료 #위너의새로운자작곡_새로운장르#Y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위너 멤버들의 이름이 표시된 네 개의 마이크가 담겨있다.

현재 위너는 올해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는 상황. 양현석 대표가 위너의 신곡에 대해 직접 스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올렸다.


위너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일본에서 발매된 위너의 ‘OUR TWENTY FOR’는 데일리 CD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위너의 첫 오리콘 차트 1위라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또한 위너는 10일 일본 지바 이치하라시 시민회관에서 ‘WINNER JAPAN TOUR 2018 ?We’ll always be young?’의 시작을 알렸다. 4인조로 개편된 이후 첫 일본 투어이며 총 7개도시 11회 공연 규모로 펼쳐진다.

위너는 지난해 'REALLY REALLY’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과연 위너가 어떤 신곡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양현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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