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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VOD로 안방 관객 만난다 "철저히 유포 방지할 것"

[OSEN=장진리 기자] 1435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마침내 안방 관객을 만난다.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 김용화 감독)'은 오늘(14일)부터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과함께'는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VOD 서비스 오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모아왔다. '신과함께'는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하며 미공개 영상이 수록된 소장판을 추가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원작도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과함께'는 관객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안방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유포에 대해 배급사에서는 VOD 서비스 기간 동안 철저한 유포 방지와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과함께'는 143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2위에 올랐다. /mari@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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