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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X골든차일드, '최파타'가 찍은 2018년 라이징 아이돌[종합]

[OSEN=박판석 기자] 그룹 구구단 막내라인 미나와 혜연 그리고 골든차일드 99라인 주찬과 지범이 2018년을 접수할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구구단 미나와 혜연, 골든차일드 주찬과 지범이 출연했다.

구구단 미나와 골든차일드 주찬과 지범은 99년생으로 올해 스무살이었고, 혜연은 00년생으로 19살이었다. 세 사람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했다.


성인이 된 미나와 혜연의 로망은 운전면허를 따서 제주도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는 것이다. 골든차일드 주찬과 지범은 혼자서 해외 여행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미나는 다이어트로 무려 3주동안 11kg을 감량했다. 미나는 "탄수화물을 끊었다"며 "살짝 요요가 와서 유지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구구단은 물론 골든차일드 까지도 몸관리에 관심이 많았다. 골든차일드 주찬은 리더 대열이 즐겨먹는 홍삼과 비타민을 먹었고, 미나는 탄수화물을 대신해서 클렌징 쥬스와 탄산수를 마시며 관리했다.

미나는 연기돌로서 한예슬 아역으로 출연했다. 미나는 "한예슬과 함께 촬영하는 날이었는데, 저한테 '안녕 예쁜아'라고 칭찬을 해줘서 정말 기뻤다"고 털어놨다.

제주도 출신인 미나가 추천하는 메뉴는 한라산 빙수. 미나는 "눈도 즐겁고 맛도 좋은 음식이다. 겨울에도 한다"고 말했다. 부산 출신 지범은 민박에서 라면을 먹는 것을 추천했다.

아이돌 멤버들은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대신 일정을 소화했다. 혜연은 "이번 명절은 멤버들과 함께 보낼 것 같다. 엄마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애교 넘치는 명절인사를 보냈다. /pps2014@osen.co.kr

[사진]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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