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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란의 주인공' 육지담, CJ와 지난해 결별..'무적 상태'

[OSEN=이소담 기자] 래퍼 육지담이 CJ E&M과 지난해 이미 전속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OSEN 취재 결과, 육지담은 지난해 말 소속사였던 CJ E&M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육지담은 무적 상태다.

육지담은 현재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강다니엘 팬의 게시물을 캡처해 게재하면서다.


해당 게시물은 강다니엘을 주인공으로 한 픽션. 이에 육지담은 "이건 우리 이야기"라고 주장하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루머가 온라인상에 빠르게 유포되기 시작했다.

진위 여부 및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육지담 측에 연락을 시도하던 과정에서 이미 지난해 말 CJ E&M과 전속계약이 해지됐음을 확인했다. 최근까지 CJ에서 육지담을 케어하고 있던 것은 맞지만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더 이상 육지담은 CJ 소속이 아니라는 것.

육지담이 쏘아올린 SNS 글로 인해 강다니엘은 때 아닌 루머에 휘말렸다. 여기에 육지담의 동료인 캐스퍼까지 가세, SNS에 자신이 육지담과 강다니엘을 파티 자리에서 소개시켜줬으며 이후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락을 했었다고 주장하면서 소문은 더욱 거세졌다.

이에 강다니엘 측은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뒤늦게 입장을 밝혔다.

육지담은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3'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1, 시즌3 등에 출연해 '힙합밀당녀'라는 별명을 얻은 래퍼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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