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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빅뱅 이후 3년만에 최장 1위…새 역사 썼다

[OSEN=정지원 기자]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가 22일째 1위 행진을 이어가며 보이 그룹으로 빅뱅 이후 3년 만에 ‘롱런’ 역사를 쓰고 있다.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는 15일 오전 10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과 엠넷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요즘처럼 빠르게 소비되는 음원차트 시장에서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는 지난 20일 간 ’퍼펙트 올킬’을 이어왔다. 신곡들에게 잠시 1위 자리를 내어 주기도 했지만 곧바로 다시 정상에 올라서는 모습은 가요계에서 극히 보기 드문 현상이다. 특히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되찾으며 다시 한번 그 저력을 입증했다.


이는 시간이 갈수록 아이콘의 음악이 팬층을 넘어 많은 대중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콘은 이번 컴백을 통해 역대급 흥행 성적을 써냈다. 보이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2주 연속 주간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최근 3년간 가장 오랫동안 일간차트를 점령한 ‘최고’의 보이그룹이 됐다.

해외 무대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빌보드, 버즈피드 등 유수의 외신은 아이콘의 성장과 음악성에 대해 호평했으며, 타임지 역시 ‘최고의 인기 K팝 그룹’ 6팀에서 아이콘을 꼽았다.

아이콘은 각종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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