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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등짝에 스매싱’ 이현진, 코믹X로맨스 넘나드는 ‘케미神’

[OSEN=유지혜 기자] '너의 등짝에 스매싱' 이현진이 훈훈한 비주얼과 누구와 붙어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특급 케미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개성강한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사랑을 받고 있는 TV조선 일일극의 역습 '너의 등짝에 스매싱'의 이현진이 상대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를 발휘하며 극의 흥을 돋구고 있다.

#병원장 해미를 지적하는 대담함 '앙숙 케미'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하며 늘 생존키트를 생활 반경에 두고 있어 없는 게 없는 '도라에몽 의사'라는 수식어를 얻는 등, 극 초반부터 독보적인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현진은 병원장인 박해미의 영어 실수를 지적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해미가 실수를 할 때마다 콕 집어 언급하며 해미의 분노를 유발, 앙숙 케미를 제대로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윤쌤과의 훈훈한 '선후배 케미'

극중 윤쌤(윤서현 분)은 잘생긴 현진에게 병원 사람들의 관심이 갈 때 재치 있게 맞받아치는 존재. 이현진과 윤서현은 서로에게 든든함을 주는 선후배 사이로 촬영장에서도 많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실제 친분이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연기에 자연스러움을 배가시켜 시너지를 이루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현경을 향한 순애보, 핑크빛 '로맨스 케미'

극 중반부 시작된 박현경(엄현경 분)을 향한 현진의 순애보는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비관적인 세계관을 가진 자신과는 달리 항상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현경에게 반해 사랑에 빠진 그는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한다. 그런 현진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현경, 비주얼 커플의 알콩달콩 케미는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냄과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

이렇듯 이현진은 누구와 붙어도 완벽한 케미를 빚어내며 드라마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케미를 선보이며 인물에 따라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극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평.

훈훈한 비주얼과 여심을 흔드는 체격 그리고 인물들과의 환상적인 케미까지 더한 이현진. 그가 그려나갈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현진이 출연하는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매주 월에서 목요일까지 밤 8시 20분에 방송된다./ yjh0304@osen.co.kr


[사진] ‘너의 등짝에 스매싱’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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