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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6월 日 개봉 확정…열도 달군다

[OSEN=장진리 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6월 일본 개봉을 확정했다. 

28일 OSEN 취재 결과 개봉을 앞둔 '치즈인더트랩'(김제영 감독)은 6월 말 일본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지난 2010년부터 연재돼 누적 조회수 11억 건을 돌파한 동명 웹툰을 스크린에 옮긴 '치즈인더트랩'은 드라마화로 큰 인기를 얻은 것에 이어 영화로도 제작됐다.

오는 3월 개봉을 앞둔 '치즈인더트랩'은 원작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드라마에 이어 또 한 번 박해진이 주인공 유정 역을 맡아 '유정 선배 신드롬'을 예고하고 나섰다. 여주인공 홍설 역은 원작 팬들의 캐스팅 1순위였던 오연서가, 백인호와 백인하 역에는 각각 박기웅, 유인영이 캐스팅돼 웹툰을 찢고 나온 완벽 연기를 선보일 예정. 

'치즈인더트랩'은 원작의 탄탄한 인기는 물론, '한류 프린스' 박해진의 인기로 일찌감치 일본 개봉을 확정했다는 후문.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에 맞춰 대대적인 일본 프로모션에도 나설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mari@osen.co.kr

[사진] 박해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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