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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민낯 하라구"..'서울메이트' 구하라, 청학동 모닝 비주얼

[OSEN=박소영 기자] 구하라가 '서울메이트'를 통해 청학동 주인으로 거듭났다. 

구하라는 10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스웨덴 세 자매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다. 눈도 채 뜨지 못한 그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김치볶음밥을 요리했다. 김숙과 김준호는 "청학동 스타일", "야식 먹고 잤냐"고 놀렸다. 

구하라는 리얼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서 계속 음식을 만들었다. 잠이 덜 깨서 아침 일찍 일어난 손님들한테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이야기하기도. 구하라는 200% 소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서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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