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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스미스, 민서와 깜짝 콜라보..'슈스케7' 우정 빛났다

[OSEN=김은애 기자] 팝 듀오 마틴 스미스(전태원 정혁)가 새 앨범 홍보를 위해 직접 나서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마틴 스미스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 ‘꽃다방 김마담’ 코너에 ‘슈퍼스타7’에 생방송 무대까지 함께 진출했던 민서와 나란히 출연했다.

전태원은 “요즘 새 앨범 영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항상 CD를 가방에 들고 다닌다”며 “민서 씨 회사에 자주 가는데 만나는 분들마다 나인 걸 얘기안하고 CD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타연습 뿐 아니라 정혁 씨 사인까지도 연습해서 대신할 정도”라고 농담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날 마틴 스미스와 민서는 ‘슈퍼스타K7’ 이후 여전히 돈독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DJ 김창완이 “민서 씨와 전태원 씨가 따로 버스킹을 했다고 하는데 정혁 씨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정혁은 “팀도 하나의 연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거였던 것이 떠났다는 생각이 든다”고 농담을 하며 웃음을 줬다.

전태원과 민서는 버스킹에서 함께 공연한 크러쉬의 ‘어떻게 지내’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마틴 스미스는 민서와 깜짝 콜라보 뿐 아니라 최근 발표한 신곡 ‘미쳤나봐’ 와 레드벨벳의 ‘빨간맛’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들려주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실시간으로 “역대급 음색” “마틴 스미스 공연 보러가고 싶다” 등 두 사람의 라이브에 실시간으로 호평을 보냈다.

한편 마틴 스미스는 최근 첫 EP '슬레이트'(SLAT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미쳤나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마틴 스미스는 3월 30일 라이브클럽데이를 비롯해 오는 5월 12일, 13일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6월 ‘레인보우 페스티벌’ 등 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아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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