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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내전 방지...데상트, 런닝화 ‘블레이즈 엔진’ 출시

[OSEN=강필주 기자] 데상트가 14일 과내전을 예방하는 러닝화 ‘블레이즈 엔진(BLAZE ENGINE)’을 선보였다.

발이 러닝을 하는 도중 발이 안쪽으로 휘게 되는 현상을 ‘과내전 현상’이라 한다. 이런 ‘과내전 현상’은 지속적으로 방치할 경우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방해 요소로 러닝 시 발이 땅에 닿으며 발목이 흔들리기 쉬운 사람들이 자주 겪게 되는 현상이다.

발 바닥의 아치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 것이 이유인데 ‘블레이즈 엔진’은 신발 밑창에 부위별 경도 차별화 미드솔을 적용하여 발바닥 아치에 대한 서포트를 강화했다. 올바른 발바닥의 움직임을 유도해 몸 전체의 축이 되는 발의 흔들림을 잡을 수 있다.


또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A1 폼’을 통해 이전 안정화 계열 러닝화보다 향상된 쿠셔닝과 반발력을 자랑하며 봄과 여름을 겨냥해 뛰어난 통풍성과 다양한 색감을 지녔다. /letmeout@osen.co.kr

[사진] 데상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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