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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토리]유동근부터 한지혜까지, ‘같이살래요’ 세대공감로맨스 온다

[OSEN=박판석 기자] 따스한 봄날, 보는 사람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어줄 로맨스 드라마 한 편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유동근과 장미희의 황혼로맨스, 돌아온 싱글 한지혜와 미친개 의사 이상우의 30대 로맨스, 박선영과 강성욱의 연상연하 로맨스까 각양각색 로맨스로 시청률 사냥에 나섰습니다.

1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한 호텔에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동근, 장미희, 한지혜, 이상우, 박선영, 여회현, 금새록이 참석했습니다.

국민아버지 유동근이 30여년전 첫 사랑과 다시 로맨스를 펼치는 훈훈한 수제화 장인으로 등장합니다. 장미희 역시 도도한 건물주로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습니다. 어울릴 듯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의 투샷은 아름답습니다.

3년여의 공백을 마치고 돌아온 한지혜와 지난해 결혼한 새 신랑 이상우도 티격태격하는 모습까지도 다정합니다. 훈남훈녀 커플의 다정한 모습을 보시죠.

장녀 박선영과 둘째 딸 한지혜 쌍둥이 남매 여회현, 금새록까지. 세상 다정해 보이는 효섭이네 다섯 식구입니다.

과연 중년부터 20대까지 세대별로 공감로맨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같이 살래요'는 오는 17일 오후 처음 방송됩니다. /pps2014@osen.co.kr

[사진] 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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