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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갓세븐, 2배속댄스 멋짐 폭발·상품 앞에선 망가짐 폭발[종합]

[OSEN=김은애 기자] 갓세븐과 '주간아이돌'의 합은 옳았다. 갓세븐이 비글미를 폭발시키며 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선 갓세븐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갓세븐은 "태국 어린이들에게 롤모델 2위로 뽑혔다. 1위가 부모님이다"라며 "면세점 모델로도 낙점됐다. 내일 광고촬영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JB는 "우리가 무대에서 열심히 해서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잭슨 역시 "우리가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할 줄 안다. 그래서 외국에서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며 "우리의 솔직함도 가장 큰 매력이다"라고 털어놨다.

갓세븐은 약 5개월만에 신곡 'LOOK'으로 컴백하게 됐다. 이번 곡은 JB의 자작곡. 멤버들은 곡 소개를 하자마자 'LOOK' 2배속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갓세븐은 고난도 안무임에도 불구하고 거뜬히 2배속 댄스를 소화해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멋있다. 굉장히 잘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갓세븐은 '쇼미더JYP카'를 통해 수장 박진영에게 바라는 선물을 소망했다. 미션을 통과하면 박진영의 카드로 살 수 있는 것. JB는 컴퓨터, 뱀뱀은 캣타워, 진영은 노트북, 잭슨은 물티슈와 휴지, 마크는 항공권 등을 말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까마귀 소리를 주문했고 뱀뱀은 거침없이 망가지며 까마귀 소리를 냈다. 마크, 영재, 진영도 적극적으로 새 흉내를 내며, 정형돈, 데프콘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뱀뱀은 압도적인 새 연기로 캣타워를 획득했다.

다음은 급식체 대결을 펼쳤다. 갓세븐은 정답을 맞추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 결과 진영이 승리해 노트북을 얻게 됐다. 마지막으로 갓세븐은 무뽑기 대결을 했고, 급식체와 마찬가지로 진영이 이겼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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