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인형의집' 이호재, 한상진에 "왕빛나가 곧 위너스야"

[OSEN=조경이 기자] 이호재가 한상진에게 후계자 왕빛나의 이미지메이킹에 심혈을 기울이라고 경고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인형의 집'에서 은기태(이호재)가 금영숙(최명길)에게 홍세연을 보내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이에 금영숙은 "아가씨를 돕는 일 부탁은 하겠지만 강요는 하지 않겠다"며 물어보겠다고 했다.

은기태는 "홍세연이 경혜한테 큰 힘이 되어줄거야"라고 거듭 부탁했다.


은기태는 장명환(한상진)에게 "임원들한테 경혜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갔어. 이미지 메이킹은 제보된 내용을 덮기 위해 필요한 그림이야. 그 그림 임원회의 전까지 확실하게 마무리해"라고 전했다.

이어 "제보자 이실장이 찾고 있어. 찾아내는 즉시 후회할 틈도 없이 처벌을 받게 될거야. 경혜 이미지 메이킹에 최선을 다해. 이 기회에 경혜를 국민에게 사랑받는 검소하고 실용적인 우리 회사 이미지 그 자체로 만들어내야만해. 명심하게 경혜가 곧 위너스야"라고 강조했다.

은경혜(왕빛나)는 약을 끊기 위해 몸부림 쳤다. 금단증상으로 밥을 먹지 못하자 급기야 밥과 국을 함께 갈아서 먹기 시작했다. /rookeroo@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독전’ 진서연 “마약 연기? 최대한 실제처럼 하고 싶었다” 이런 배우가 어디에 있다가 나타났을까.개봉 12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