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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상화 "1년 전부터 스포츠 기사 안봐..부담감 느끼기 싫어"

[OSEN=김은애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상화는 1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번에 은메달에서 그쳤지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상화는 "1년 전부터 기사 스포츠 면을 삭제했다. 기사를 안보기 위해서다. 부담을 느끼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 역시 "나도 포털사이트에서 연예 면을 맨 뒤로 해뒀다"고 거들었다.

반면 곽윤기는 "난 내 기사를 자주 본다. 악플이 있어도 자기 성찰을 한다. 이번에는 '아직도 까부네'라는 댓글이 달렸다"고 말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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