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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우태운, 오늘 논산훈련소 동시 입소→대체 복무 [종합]

[OSEN=이소담 기자] 배우 이민호와 가수 우태운이 오늘(15일) 동시에 입소한다.

이민호와 우태운은 이날 오후 충청남도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이민호의 경우에는 선복무 제도에 따랐다. 그는 지난해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이미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추후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맞춰서 훈련소에 입소하기로 예정한 바. 사회복무 약 10개월 만인 이날부터 4주간 훈련을 받게 된다.


앞서 이민호는 2006년 교통사고로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는 등 대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일반 생활에는 무리가 없지만 액션 연기엔 지장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3년 후인 2009년 철심 제거 수술을 받았다.

우태운은 지난 1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 후 곧바로 입소해 아쉬움을 남긴다. 종영 후 그는 "걱정이 안됐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두려움이 있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믹스나인'이 도전에 대한 원동력이 됐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의 형으로 유명한 그는 도전의 아이콘이다. 지난 2010년 혼성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 2013년에서는 보이그룹 스피드로 재데뷔, 케이블채널 엠넷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4와 시즌5 출연 등에 연이어 출연했다.

우태운도 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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