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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톡톡] "재테크 하라구"..'한끼' 구하라, '논현동 건물주'의 위엄

[OSEN=김나희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아이돌계의 서장훈'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남다른 부동산 재테크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든 것.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는 구하라와 신성우가 MC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서울 북아현동에서 저녁 한 끼에 도전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하라는 이경규와 강호동의 남다른 관심을 받았다. 앞서 올리브 예능 '서울메이트'를 통해 럭셔리한 집과 건물주임을 밝혔기 때문. 특히 구하라는 "남은 은행 대출이 없다"면서 "치고 빠지기"라는 간단하지만 어려운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하라의 이러한 똑소리 나는 면모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한끼줍쇼'의 단골 부동산을 찾아갔을 때도 빛을 발했다. 강호동이 부동산 사장님과 아현고가도로가 없어진 후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자 "시세가 어떻게 되냐"면서 본격적인 정보 쌓기(?)에 돌입했기 때문. 

사실 구하라의 이러한 재테크 실력을 그동안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해온 결과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논현동 건물주'라는 수식어는 그가 카라로 잠 잘 틈 없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부터 재산을 직접 관리해온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다. 

카라 시절, 한국과 일본을 휘어잡던 '한류 여신'에서 어느새 수십억 대 건물주로서 '아이돌계 서장훈'으로 불리게 된 구하라. 이날 '한끼줍쇼'에서 그가 보여준 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재테크 욕구를 한껏 자극하고 있다. / nahee@osen.co.kr

[사진]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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