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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정유미, 부부싸움 현장서 시체 발견 '충격'

[OSEN=이지영 기자] 정유미가 살인사건 현장에서 시체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tvN '라이브'에는 소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정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오는 명호, 남일과 현장에 도착하고, 이웃 주민은 "오늘은 부부싸움 소리가 난 지 얼마 안돼 조용해졌다"고 말한다.

남일은 계속 초인종을 누르지만 안에서는 응답이 없다. 이에 명호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고, 정오는 "피 비린내가 난다"고 말했다.

문을 열자 안에서는 여자가 흉기에 찔린 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 정오는 충격을 받고, 명호는 장갑을 끼고 와 여자를 살피고 "사망했다. 사망한 지 얼마 안됐다"고 말한다.

정오는 충격을 누르고 지구대에 연락을 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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