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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초 메르카토, AC 밀란 기성용 영입설 또 제기

[OSEN=우충원 기자] 기성용 이적설이 다시 언급됐다.

칼초 메르카토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다시 기성용에 대해 언급했다. AC 밀란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서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선수를 소개하는 동안 기성용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갖고 있다는 보도였다.

칼초 메르카토는 AC 밀란이 잭 윌셔(아스날), 막스 마이어(샬케04) 등을 원하고 있고 기성용 영입도 이어간다고 전했다. 특히 기성용은 2명의 선수외에도 다시 기대하고 있다는 말을 했다.

축구 에이전트 출신이 창간한 칼초 메르카토는 기성용에 대해 꾸준히 보도하고 있다. AC 밀란행도 가장 먼저 보도했다. 지난 12일 칼초 메르카토는 기성용이 3년 계약으로 AC 밀란에 입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물론 정확하게 결정된 것은 없다. AC밀란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구단이지만 최근 몇 년간 깊은 부진에 빠져 명가의 위용을 잃었다. AC밀란은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서 유럽유로파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6위에 올라있다. / 10bird@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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