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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마마무 "10년 뒤? 이 우정 깨지지 않고 행복했으면"

[OSEN=박소영 기자] 마마무가 데뷔 5년 차가 된 소감을 밝혔다. 

21일 공개된 패션지 '쎄씨' 4월호 화보에서 마마무는 ‘별이 빛나는 밤’을 주제로 고혹적인 흑백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당시 늦은 밤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멤버 전원이 유쾌하게 촬영을 진행해 당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에 솔라는 “이번 앨범이 올해의 가장 큰 프로젝트거든요.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많은 분이 좋아하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의 목표에 대해선 멤버 휘인은 “데뷔 5년차기도 하고, 팬들이 좋아하는 비글미 있는 모습도 마마무의 일부인데, 음악하는 사람들로서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거든요. 이번 곡으로 많은 분이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제 목표의 10% 정도는 이룬 것 같아요.”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최근 별이 빛나는 밤을 본적이 있냐는 엉뚱한 질문에 문별은 “뮤직비디오 촬영 차 찾았던 뉴질랜드에서 밤 하늘을 봤는데 별이 너무 잘 보이더라고요. 태어나서 그렇게 별을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에요. ‘이런 하늘의 별을 볼 수 있구나’하며 감동을 받았어요. 삶의 이유를 찾았다고 할까요?”라며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10년 뒤 마마무의 모습에 대해선 화사는 “활동을 하며 얻은 친구들이 마마무거든요. 이 우정 깨지지 않고 10년 뒤에도 소소하게 밥 한 끼 먹으면서 행복을 누리고 싶어요.”라며 마마무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날 화보 촬영장에서는 마마무 멤버들의 화보 촬영 리얼리티 영상 및 셀프 뮤직 비디오를 촬영해 멤버들간의 비글미 넘치는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마마무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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