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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OCN '그남자 오수', 벌써 촬영 끝..4월 16부로 종영


[OSEN=박소영 기자] OCN 로맨스 블록 '그남자 오수'가 절반을 남겨둔 가운데 촬영을 이미 마치고 시청자들만 기다리고 있다.

27일, OSEN 취재 결과 '그남자 오수'는 26일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27일 8회 방송을 앞둔 상황에서 빠른 촬영 진행이다. 제작진은 후반 작업과 편집으로 16부 종영까지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그남자 오수'는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 남자 오수(이종현 분)와 연애 허당녀 유리(김소은 분)의 둘만 모르는 확실한 썸로맨스를 주제로 한다. 3월 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전파를 타고 있다.


장르물 명가 OCN의 또 다른 로맨스 블록으로 2018년의 시작을 연 작품이다. 씨엔블루 이종현과 배우 김소은의 핑크빛 썸로맨스로 1회부터 '핫'한 화제를 모았던 바다.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와 연애 공감도를 높이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기도.

덕분에 '그남자 오수'는 미국, 일본, 동남아 등에 선판매 됐고 국가별로 이미 방영되고 있어 글로벌 인기를 높이고 있다. 미국, 남미,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선 6일부터 방송돼 글로벌 썸남썸녀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종현, 김소은, 강태오, 허정민, 박근형 등이 출연하는 '그남자 오수'는 OCN 월화 드라마로 오는 4월 말까지 시청자들을 만난다. /comet568@osen.co.kr

[사진]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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