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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듀스48' 4월11일 첫 촬영 시작..일주일간 합숙 '6월 첫방송'

[OSEN=김은애 기자] '프로듀스48'이 첫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OSEN 취재결과 Mnet '프로듀스48'은 오는 11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연습생들은 이날부터 약 일주일간 합숙을 할 예정이다.

'프로듀스48'에선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첫날 기획사별 퍼포먼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연습생들은 현재 퍼포먼스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스48'은 한일 합작 걸그룹을 론칭하는 포맷으로, 한국 연습생과 일본 AKB48 연습생들이 함께 서바이벌을 펼쳐나간다.  특히 '프로듀스' 시리즈는 역대급 화제성과 높은 시청률을 자랑해온 만큼 이번에도 성공이 점쳐지고 있다.

그만큼 지원자들도 약 1000명 가까이 몰렸으며 제작진 측은 3차 오디션을 거쳐 최종 출연 연습생을 선발했다. 연출을 맡은 안준영PD 역시 아이오아이, 워너원에 이은 '프로듀스48'의 대박을 자신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가운데 '프로듀스48'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프로듀스48'은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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