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벤 애플렉, 배트맨의 선행..말기암 소년팬과 깜짝 영상통화

[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벤 애플렉이 선행을 펼쳤다.

7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콩고 난민 출신의 소년이 애틀란타에 있는 호스피스 센터에서 말기 암으로 고통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을 취했다.

이 소년이 배트맨의 열혈 팬이기 때문. 벤 애플렉은 소년 팬과 페이스타임 영상통화를 하며 응원을 보냈다. 센터 측은 이 같은 벤 애플렉의 선행을 SNS에 알리며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벤 애플렉은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저스티스 리그' 등에서 브루스 웨인/ 배트맨 역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③] '황금빛' 서은수 "연기력 논란 반성...댓글 울면서 봤다" 서은수가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서은수는 19일 서울 강남구...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