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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레터] 문가비, 프랑스 미남 DJ와 열애? "확인불가" 명품 모델

[OSEN=김제이 기자] 섹시하고 재치 넘치는 예능스타가 탄생했다. 명품 몸매로 유명한 수퍼모델 문가비가 주인공이다. tvN·올리브 '토크몬'에 출연, 이국적인 외모로 시청자 시선을 집중시켰던 문가비는 9일 '섹션TV' 등장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남다른 예능감까지 인정받았다.

이에 힘입어 문가비는 이날 방송 출연 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겟잇뷰티 2018'에도 출연 중인 그는 최근 OSEN에 "지금처럼 문가비로 열심히 살고 싶다"며 "(토크몬)섭외가 왔을 때 너무 신나서 기대가 됐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반응이 와서 얼떨떨하다. 물론 좋은 관심도 있고 나쁜 관심도 있을 수 있다. 악플에 대해선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한다. 무관심보다 좋다"고 털털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 바 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문가비는 서울의 한 필라테스장에서 리포터와 만나 "(방송에 나오게 되서)평소보다 운동을 좀 더 많이 했다. 엉덩이에 신경 많이 쓰는데 워낙 예쁜 엉덩이를 좋아한다"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문가비는 시청자들에게 애플힙 만드는 요령을 가르쳐달라는 주문에 즉석에서 다양한 방법들을 선보이며 "제가 생각하기에 제 허리가 민자라서 옆구리 스트레칭을 100번 정도 1년을 했는데 25인치에서 23인치가 됐다"고 설명했다. 평소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이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는 문가비는 인천 출신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가비는 OSEN 취재 결과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 DJ 윌리 몽프레(Willy monfret)와 교제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나 문가비 측은 "확인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국내 활동이 많아진 문가비와 미국 뉴욕 등에 기반을 둔 윌리 몽프레는 바쁜 스케줄 속에도 국경을 넘나들며 친분을 쌓았고 SNS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얼마 전 한국을 찾은 윌리 몽프레는 최근 진행된 서울패션위크2018에서 문가비와 같은 쇼 런웨이에 서기도 했다. 이에 대해 윌리 몽프레 측 관계자는 OSEN에 "문가비와 윌리 몽프레가 교제 중인 것은 맞다"며 "편하게 만나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아 뭐라고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osenstar@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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