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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레터] 솔직·당당해서 ‘핫’..문가비의 말말말

[OSEN=강서정 기자] 모델 문가비가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TV에 출연할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있어 거침이 없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에 망설임이 없다.

문가비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자신만의 메이크업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국적인 외모와 자신의 단점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자신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일에는 MBC ‘섹션TV’에 출연하기까지, 이제는 ‘핫스타’로 거듭났다.

◆ “14살 때부터 꾸준히 매일 2시간 운동”

문가비를 ‘자기관리 끝판왕’이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다. 문가비는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모델인데 트레이너 도움 없이 혼자 몸매를 관리했다고. 지난달 올리브 ‘토크몬’에 출연했을 당시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다. 14살 때부터 꾸준히 매일 2시간씩 자기 전에 운동을 해왔다. 한번도 헬스장에는 안 가봤고 트레이너가 있던 적도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내숭 없고 긴장 안해. 악플 신경 안 쓰려고 해”

문가비는 ‘토크몬’에 출연한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1위까지 하며 크게 화제가 됐다.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 문가비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난 원래 내숭이 없고 긴장도 안하는 편”이라며 “악플에 대해선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한다. 무관심보다 좋다”고 했다.

◆ “성형설? 눈만 했다”

문가비의 솔직한 매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성형설을 언급했다. 문가비는 이국적인 외모와 묘한 눈빛이 매력인 모델인데 성형설에 대해 “다른 데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눈만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 “비키니 입을 때가 제일 좋다”

문가비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힙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드는 운동법을 알려줬다. 특히 SNS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자주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에 대해 “비키니 입을 때가 제일 좋다. ‘나 예쁘니까 봐주세요’라고 입은 건 아니지만 내가 보기 좋으니까 입은 거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문가비. 거기에 이국적인 외모까지, 그가 TV에 등장할 때마다 화제가 되는 이유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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