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생생인터뷰] '3연승' 힐만 감독, "전반적으로 투구, 수비 탄탄"

[OSEN=인천, 김태우 기자] 주말 3연전 싹쓸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트레이 힐만 SK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SK는 1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3-2로 이기고 주말 3연전을 모두 잡았다. 타선이 활발하게 터진 경기는 아니었으나 마운드와 수비가 비교적 잘 버티며 값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선발 김광현은 6.2이닝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3승째를 따냈다. 타선에서는 한동민과 로맥이 각각 3안타씩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경기 후 힐만 감독은 "오늘 전반적으로 투구, 수비 모두 탄탄했다. 김광현이 경기 초반 자신의 리듬을 찾는 데 시간이 걸렸으나 점차 자신의 템포와 리듬을 찾아갔다"면서 "타석에서는 필요한 시점에 안타가 나와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힐만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매우 타이트했으나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수비와 공격 모두 깔끔한 모습을 보여줬다. 상대하기 쉽지 않은 팀과의 시리즈를 모두 승리해 기쁘다"고 덧붙였다.

SK는 17일부터 수원에서 KT와 3연전을 치른다. /skullboy@osen.co.kr

[사진] 인천=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곤지암' 박지현 "흥행했다고 갑자기 달라질 입지 기대하진 않아" 한국 공포영화의 부활을 알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을...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