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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 한용덕 감독, "어느 팀과 해도 승산 있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가 삼성에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기분 좋은 한 주를 마쳤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과 홈경기에 7-4 재역전승을 거뒀다. 선발 김재영이 5이닝 4실점으로 버티며 시즌 첫 승을 올렸고, 송광민·호잉·오선진이 2안타씩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타선을 이끌었다.

이로써 삼성과 주말 3연전을 2승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한 한화는 주중 KIA전 싹쓸이 3연승 포함 5승1패로 이번 주를 마무리했다. 시즌 성적도 10승8패. KT를 4위로 밀어내며 단독 3위로 올랐다.


경기 후 한용덕 감독은 "팀이 조화롭게 잘 맞아가고 있다. 우리팀이 조금 부족했던 부분이 선발인데 오늘 김재영이 5이닝이긴 하지만 충분히 제 몫을 해줬다. 선발들이 제 몫을 해주며 팀이 갖춰지고 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용덕 감독은 "앞으로 지금처럼만 한다면 어느 팀과 해도 승산이 있다. 모든 선수들이 좋은 경기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화는 다음 주중 잠실에서 두산, 주말 대전에서 넥센과 맞붙는 일정이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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