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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승강전] 권재환 MVP 감독, "19일 승자전서 LCK 잔류 확정하고 파"

[OSEN=상암, 고용준 기자] "가슴이 철렁했다. 십년감수했다"는 말로 권재환 MVP 감독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권재환 감독이 이끄는 MVP는 17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 승강전 에버8 위너스와 1경기서 1세트를 패했지만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2-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MVP는 오는 19일 콩두와 그리핀전의 승자와 LCK 진출권을 두고 5전 3선승제의 승부를 겨루게 됐다.

권재환 감독은 유리하게 풀어가던 1세트 역전 허용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경기력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연습 시간이 하루 밖에 안 남았지만 최대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승자전에서 승리로 '지옥문'인 승강전 탈출의 의지를 내비췄다.


경기 후 권재환 감독은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경기력은 아니었으니 다음 경기까지 더 다듬겠다"면서 "19일날 잔류를 확정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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