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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KIA 타순 대폭 변경…LG는 5연승 타순 그대로

[OSEN=광주, 이선호 기자]김기태 KIA 감독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시즌 4차전에 출전하는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주었다. 반면 LG는 5연승을 이끈 타순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

KIA는 이명기(우익수)와 버나디나(중견수)가 테이블세터진을 맡았다. 이어 안치홍(2루수)이 3번으로 이동해 최형우(좌익수) 김주찬(1루수)과 클린업트리오를 구성했다. 김주찬은 2016년 5월 19일 잠실 두산전 이후 698일만의 5번타자 출전이다.

이어 최원준(3루수)이 6번으로 나섰고 나지완(지명타자)이 7번타자로 기용됐다. 포수 김민식과 유격수 김선빈이 각각 8번과 9번에 포진했다. 안치홍과 김주찬이 중심타선에 들어가면서 나지완이 이범호(사구부상)가 담당한 7번을 맡은 것이 눈에 띠는 대목이었다.

반면 LG는 안익훈(중견수)과 김현수(좌익수)가 테이블세터진으로 나선다. 박용택(지명타자) 가르시아(3루수) 채은성(우익수)의 클린업트리오, 유강남(포수) 오지환(유격수) 양석환(1루수) 강승호(2루수)가 뒤를 이었다. 5연승과정에서 한 차례 정상호가 포수 마스크를 쓴 점을 제외하면 동일한 타순이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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