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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이이경♥정인선부터 고원희"..'와이키키' 팀은 열애 중


[OSEN=김은애 기자] 웃음꽃만 가득한 줄 알았던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알고보니 핑크빛이었다. 고원희가 이하율과 공개열애 중인 가운데 이이경, 정인선도 남몰래 사랑을 키워가고 있던 것이다.

이이경과 정인선 소속사 양측은 17일 "이이경과 정인선이 1년째 열애 중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전부터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이경, 정인선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작품에 피해가 갈까봐 조심스레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이경과 정인선은 최근 '으라차차 와이키키'를 통해 인기가 급상승한 찰나라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두 사람은 극 중 서로 다른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기에 반전이라는 반응이다. 이이경은 고원희와, 정인선은 김정현과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것.


또한 이이경, 정인선이 공개연인으로 거듭남에 따라 고원희의 열애도 덩달아 주목받게 됐다. 고원희는 이하율과 2년째 만나고 있는 중이다.

고원희와 이하율은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했다. 이하율은 고원희를 응원하기 위해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특별출연한 것은 물론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처럼 '으라차차 와이키키' 현장은 이미 봄향기가 물씬 풍기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제작진은 이이경, 정인선이 연인인 줄 몰랐다고.

이이경과 정인선, 고원희는 열애 중임에도 불구하고 작품과 자신의 캐릭터에만 집중하며 열연을 펼쳐왔다. 이에 '으라차차 와이키키'도 뜨거운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 터. 공교롭게도 이날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마지막 회를 방송하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이이경, 정인선의 열애로 종영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게 됐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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