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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도 놀이터"..'뭉뜬' 장혁, VJ 찍기 포기한 열정맨 [종합]

[OSEN=이소담 기자] 역대 이런 열정맨은 없었다. 배우 장혁이 VJ도 놓칠 만큼 캐니언을 누비고 다녔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장혁이 출연한 가운데, 미서부 4대 캐니언 패키지여행 이튿날이 밝았다. 장혁과 김성주는 각각 카우보이와 인디안으로 변신했다.

장혁은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액션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액션을 찍는 순간 확 올라온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자연이 만들어낸 원형 절벽 호스슈 벤드에서 장혁을 비롯한 모든 출연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안전 펜스가 하나도 없기에 정형돈 등 모두 겁을 먹었는데, 장혁은 절벽 가까이 다가가 셀카를 찍는 등 겁 없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혁에 의지해 멤버들은 ‘인생샷’도 건졌다.

장혁은 ‘전직 추노’답게 넘치는 체력으로 미션 장소까지 단숨에 도착했다. 이에 그를 담당하던 VJ 중봉은 쫓아가지 못할 정도였다. VJ는 “또 어디로 가. 난 자신이 없다”며 방황했다. 이에 멤버들은 관광보다 장혁과 VJ의 ‘극한직업’을 바라보며 웃음 지었다.

멤버들이 해당 VJ가 제일 싫어하는 배우가 이제 장혁이라고 놀린 바. 장혁은 “예능 나왔을 때 팔로우 하시는 분들이 안 좋아하시더라. 전적이 많다”고 털어놨다. / besodam@osen.co.kr

[사진] '뭉쳐야 뜬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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