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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패리스 힐튼 "1년에 250일 여행, 그래서 외롭다"

[OSEN=박소영 기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미국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이 남다른 외로움을 토로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매체 인터뷰를 통해 "내가 다른 이들보다 팬들과 가깝게 지내는 이유가 있다. 난 1년에 250일 정도 여러 나라를 여행한다. 늘 비행기에만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난 외롭다. 그렇기에 팬들이 날 사랑하는 만큼 나도 그들을 사랑한다. 내가 아는 누구들보다 팬들이 더 친하게 느껴진다. 팬들은 내 가족 같다"며 넘치는 팬사랑을 자랑했다.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창립자인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다. 금수저를 넘어선 다이아몬드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10대 때부터 모델 일을 시작하며 배우, 가수, 패션 디자이너, 사업가 등으로 '열일'하고 있다.

최근에는 4살 어린 새 연인 크리스 질카와 결혼 계획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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