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윤은혜 측, "'사랑후애' 개봉 4월 아니다..현재 협의중"[종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18.04.19 10: 37

영화 '사랑후애'(어일선 감독)가 4월 개봉을 확정했다는 보도에 대해 배우 박시후, 윤은혜 양측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박시후와 윤은혜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OSEN에 "'사랑후애'의 4월 개봉은 사실이 아니다. 왜 그렇게 보도됐는지 모르겠다"라며 "아무래도 한국과 함께 중국 개봉 역시 중요한 문제이기에 현재 개봉시기를 협의 중인 상황이다. 4월 개봉은 불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사랑후애' 제작사 측 역시 "4월 개봉이라는 기사는 오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랑후애'는 한류 배우 박시후와 윤은혜가 주연한 한중합작 영화로 감정이 메말라 버린 남자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 두 남녀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물이다. 지난 2016년부터 몇 차례 개봉이 연기된 바다. /nyc@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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