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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리뷰]'둥지탈출' 이정용子 믿음, 사춘기소년으로 폭풍성장 "혼자 있고싶어"

[OSEN=김수형 기자] 이정용 아들 믿음이 폭풍성장한 모습을 물론, 사춘기를 제대로 겪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둥지탈출 시즌3'에서 두 사람의 대치가 그려졌다.   

이정용네 집이 그려졌다. 과거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던 믿음은 어느새 중학생이 되어 부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한창 사춘기를 겪을 나이인 믿음이는 "아예 이 집에 혼자 있거나 아니면 집을 나가고 싶다"고 충격 발언, 알고보니  母의 폭풍 심부름, 그리고 동생의 괴롭힘이 그 원인이었다. 믿음은 "아버지는 어색하고 엄마는 귀찮고 동생은 불편하다"면서 "혼자 있고 싶다"고 외쳤다. 

이정용은 사춘기 아들의 속마음에 충격을 받았다. 이정용은 "지금도 뽀뽀를 한다, 그래서 친하다 생각했는데"라며 사춘기 아들의 속마음이 더욱 궁금해졌다.  

이때,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로 믿음과 이정용의 대치가 이어졌다. 계속해서 고집 부리는 믿음, 어릴 때와 확인히 달라진 말투에 이정용은 상처를 받았고, 종잡을 수 없는 사춘기 믿음을 어려워했다. 

아빠 이정용은 가까워지기 위해 외출을 제안, 하지만 믿음이 거부했다. 이정용이 일방적으로 외출을 강요하자
이정용은 "아빠랑 자전거 타기 싫다, 아빠랑 같이 뭘 하는게 어색하고 재미없다"고 말해 모니터를 보고 있던 이정용은 더욱 충격을 받았다. 

MC들은 "사춘기 제대로 왔다"며 두 사람 관계를 걱정했다. 

/ssu0818@osen.co.kr

[사진]'둥지탈출 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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