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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이슈] 윤종신·강예원·솔비…한채아♥차세찌 결혼에 쏟아진 축복

[OSEN=장진리 기자] 마침내 결혼식으로 부부가 된 한채아와 차세찌에 많은 스타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친구들만 초대돼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이날 결혼식에는 강예원, 이민정, 김성은, 김기방, 태항호, 김기두, 솔비 등 1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기쁜 마음으로 결혼식을 찾아준 하객들에게 축의금을 받지 않았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심어린 축하를 받고 싶다는 두 사람은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축의금을 거절한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을 함께 했던 강예원은 한채아를 향해 진심의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강예원은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한채아가 차세찌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은 특급 지원군으로 알려진 바 있다. 강예원은 "너의 결혼식, 꽃, 축복, 기도"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채아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에 함께 출연한 김기두는 "내가 아는 한채아는 참 착하고 따뜻한 친구"라며 "아름다운 날, 부부가 너무 아름다웠어"라고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어 "많은 분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비 오면 잘 산단다"라고 한채아-차세찌 부부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솔비는 "10년 전에 누가 결혼 먼저 할지 막 웃으며 장난쳤을 때가 있었는데 네가 먼저 가는구나. 잠시 화려한 한채아를 내려놓고 진짜 너의 모습 김서현으로 돌아가서 아내로서 축복이 엄마로서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기도할게. 축하해. 돌잔치 때 보자"라고 진심을 담은 축하글을 게재했다.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윤종신은 축가로 한채아와 차세찌 부부를 축하했다. 윤종신은 이날 어느 무대보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노래로 한채아와 차세찌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는 후문이다. 

박술녀 한복디자이너 역시 자신의 SNS에 한복을 곱게 입은 한채아의 모습을 공개하며 "참 멋진 차세찌 신랑, 아름답고 예쁘고 지혜로운 배우 한채아 신부 혼인잔치날.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두 손 모아 빕니다"라고 축하를 전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7일 오전 웨딩사진을 공개하고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턱시도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차세찌와 한채아의 한 폭의 화보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완벽한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한채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시사회 현장에서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지난 3월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혼을 발표한 것에 이어, 지난 4월에는 한채아가 직접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채아와 차세찌의 2세 태명은 '축복이'로, 한채아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채아와 차세찌 부부는 결혼 후 입덧이 심한 한채아를 위해 신혼여행 대신 신혼집에서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mari@osen.co.kr

[사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솔비·박술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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