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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영,'승리했습니다'


[OSEN=고척, 곽영래 기자] 한화가 무려 2174일 만에 넥센에 3연승을 했다.

한화는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시즌 6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3연전을 싹쓸이한 한화(21승 16패)는 3위를 굳게 지켰다. 넥센(18승 22패)은 3연패에 빠졌다.

한화 김재영이 한용덕 감독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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