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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세월이 무색” 51세 왕조현, 여전한 미모


[OSEN=지민경 기자] 중화권 배우 왕조현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왕조현은 지난 11일(현지 시간) 팬페이지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어버이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원피스와 검정 가디건을 입은 왕조현이 밀짚 모자를 손에 든 채 모래사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로 51세인 왕조현은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만 출신으로 여러 홍콩 영화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왕조현은 특히 ‘천녀유혼’의 주인공 소천을 연기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은퇴한 왕조현은 현재 캐나다에 거주중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왕조현 티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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