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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앤디X이민우, 할리우드도 푹 빠진 흥폭발 韓 술 문화 [종합]

[OSEN=장진리 기자] 신화의 앤디와 이민우가 토마스와 알렉스와 함께 흥 넘치는 홈 파티를 즐겼다. 

12일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는 앤디와 이민우가 토마스 맥도넬과 알렉스 프랭클에게 흥 폭발 한국 술문화를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시가 다 되어 가는 늦은 시간, 앤디는 토마스와 알렉스를 위해 야식 김치전을 준비하기로 했다. 토마스와 알렉스는 맥주를 마시며 '복면가왕'을 시청했고, 앤디는 "렛츠 고 파티"라고 전화로 누군가를 초대하며 야식 준비에 돌입했다. 

앤디는 연어를 듬뿍 넣은 고소한 김치전과 매운갈비찜, 김치찌개를 뚝딱 해내며 '앤셰프'의 면모를 과시했다. 앤디가 부친 김치전을 먹은 토마스는 "정말 맛있다. 제가 먹어본 김치전 중에 최고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때, 앤디가 초대한 친구가 도착했다. 주인공은 신화의 이민우. 토마스와 알렉스는 "민우 형이 들어왔는데 덩치가 좀 있길래 터프한 춤을 추는 댄서인 줄 알았다. 셔츠를 찢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앤디와 이민우, 토마스와 알렉스는 앤디가 만든 맛깔스러운 야식에 이민우가 사온 소주를 곁들이며 홈파티를 시작했다. 술을 먹으면서 흥이 오른 네 사람은 술게임을 즐기며 깊어가는 밤을 즐겼다. 알렉스와 토마스는 술을 즐길 수 있게 끊임없이 나오는 도구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소주잔을 돌려 소주를 입에 털어넣는이민우와 기계를 사용해 소주와 맥주를 섞어 '소맥'을 만드는 앤디의 모습에 토마스와 알렉스는 푹 빠졌다. 네 사람은 딱밤 기계로 경쟁을 펼치며 흥 넘치는 홈파티를 이어갔다. 

흥이 오른 네 사람은 서로의 필모그래피 훑기에 나섰다. 뮤지션으로 활약하며 '레터맨쇼' 등 미국 최고의 쇼에 출연한 알렉스와 배우로 활발히 활동을 펼친 토마스의 모습에 앤디와 이민우는 엄지를 치켜들었다. 신화로 활발히 활동안 이민우와 앤디의 모습 역시 토마스와 알렉스에게는 놀라움이었다. 토마스와 알렉스는 "춤이 미쳤다"고 극찬했고, 20년이 지나도 멤버 변화가 없는 신화의 끈끈한 팀워크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mari@osen.co.kr

[사진] 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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