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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한가인, 이희준 정체 알고 '경악'..오정세 살아있나[종합]

[OSEN=김은애 기자] '미스트리스' 한가인이 이희준의 진실을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OCN '미스트리스'에서는 장세연(한가인)이 한상훈(이희준)의 정체를 알게 됐다.

장세연은 한상훈의 집에서 우연히 그의 다이어리를 발견하게 됐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이어 장세연은 화원을 찾아갔고 주인으로부터 한상훈이 아내와 이혼을 한 게 아니라 사별을 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이후 장세연은 화원에서 발견한 한상훈의 명함으로 그의 직장인 보험사를 찾아갔다. 장세연은 그곳에서 한상훈이 김영대(오정세)의 죽음을 조사하는 보험사기 조사원이라는 것까지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에 한상훈은 장세연을 찾아와 "좋아하는 마음은 진짜"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장세연은 그를 뿌리치고 자리를 떠났다.

그럼에도 한상훈은 다시 회사로 돌아와 김영대를 조사했다. 그는 "어딨냐, 김영대"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반면 한정원(최희서)은 USB의 주인을 찾을 단서를 발견했다. 해당 USB에는 자신과 권민규(지일주)가 차에서 성관계를 하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한정원은 친구 도화영(구재이)의 도움으로 블랙박스 영상을 찍은 차를 찾아냈다. 차 주인은 양호실 선생님이었다. 한정원은 진료를 핑계로 양호실 선생님에게 이것저것 물었다. 그러다 교감일 수도 있다는 정황이 나왔지만 단정지을 순 없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미스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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