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13일 프리뷰] 린드블럼 대 최원태, 하루 쉬고 진검승부

[OSEN=서정환 기자] 린드블럼과 최원태가 자존심을 걸고 재격돌한다.

두산은 13일 잠실구장에서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전을 치른다. 2연패에 빠진 선두 두산(26승 13패)은 에이스 린드블럼이 나간다. 7위 넥센(19승 22패)도 최원태를 등판시켜 대적한다.

두 선수는 12일 등판예고가 됐으나 우천취소로 나란히 휴식을 취했다. 꿀맛 같은 휴식은 컨디션 조절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


린드블럼은 올 시즌 8경기에 나와 6승을 수확했다. 두산 동료 후랭코프와 함께 다승 공동 1위다. 린드블럼은 3월 24일 삼성전 첫 패전 후 내리 6연승을 달리고 있다. 4월 13일 넥센전에서 8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2승을 챙겼던 좋은 기억이 있다.

넥센은 최원태로 맞선다. 시즌 3승 4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아직 승리가 없다. 최원태는 시즌 중 어깨에 통증을 느껴 휴식을 부여받기도 했다. 최원태는 5월 5일 KT전에 복귀해 6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3승을 따내 건재를 알렸다. / jasonseo34@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유이 "'맨홀' 역대 최저 시청률, 촬영 땐 몰랐다..부담多" 배우 유이가 지상파 드라마 최저시청률을 기록한 '맨홀' 촬영 당시를 회상하는 동시에...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