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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투데이]골프팬 59.16%, “이형준 언더파 활약 전망”

KPGA SK telecom 오픈 2018 대상 골프 스페셜 11회차 중간집계 결과

이형준 언더파 가능성 가장 높게 꼽아…16일(수) 밤 9시 50분 마감

국내 골프팬들은 ‘KPGA SK telecom 오픈 2108’ 1라운드에서 이형준 선수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오는 17일(목)에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KPGA SK telecom 오픈 2108’을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스페셜 11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59.16%가 2번 선수 이형준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1번 선수로 지정된 이정환이 57.50%로 이형준과 거의 비슷한 언더파 지지율을 획득했고, 7번 황인춘이 54.93%로 뒤를 이어 과반수 언더파 투표율을 넘겼다.  

반면, 변진재(49.95%)를 비롯해 김승혁(49.61%), 그리고 최민철(49.05%)은 모두 절반 이하의 언더파 투표율을 기록했고, 3번 이승택의 경우 41.98%로 이번 회차에서 가장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1~2오버 항목이 1순위를 차지한 이승택(23.97%)외에 6명의 선수들이 모두 1~2언더파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과 베팅금액을 곱한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1회차 게임은 16일(수) 밤 9시5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은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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