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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 한류 바람'...프라이데이, 굿즈티비 통해 중남미 진출

[OSEN=고용준 기자] 웹툰 전문기업 프라이데이가 중남미 대표 한류콘텐츠 플렛폼 굿즈티비를 통해 한국의 웹툰을 전파하게 됐다.

굿즈티비와 프라이데이는 지난 14일 서울 연남동 프라이데이 본사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기업은 함께 한류 웹툰의 바람을 중남미에 불러 일으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굿즈티비'는 지난 4월에 새롭게 론칭한 한류콘텐츠전문 플랫폼으로서 한국의 최신 연예뉴스와 웹드라마,웹툰을 비롯한 예능,뷰티,라이프스타일,음악방송 등 다양한 한류콘텐츠를 스페인어 자막과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프라이데이 이정재 대표는 ''굿즈티비는 멕시코에서 e스포츠관련 사업도 펼치고 있는데, 이는 프라이데이가 진행 중인 한국 웹툰의 글로벌 시장 진출 사업과 연관이 있어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시장에 한국 웹툰을 진출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굿즈티비 이웅 대표는 ''중남미의 한류 팬들은 한국의 인기 영화와 드라마의 소재가 되고 있는 웹툰에도 관심이 많다. 우수 웹툰 기업인 프라이데이와 손잡고 한류 웹툰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다른 사업영역도 함께 협력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프라이데이는 만화 콘텐츠 제작과 유통에 특화된 웹툰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웹툰 플랫폼을 서비스 하면서 300여편의 국내 및 일본 웹툰과 만화를

레진코믹스, 카카오페이지 등 국내 웹툰 플랫폼과 텐센트, 콰이칸 등 중국 웹툰 플랫폼을 대상으로 배급 및 서비스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사진] 굿즈티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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