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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맨시티 타깃' 프레드, "내 꿈은 유럽 빅클럽, 더 큰 도약하고파"

[OSEN=이균재 기자] "더 큰 도약을 하고 싶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는 프레드(샤흐타르 도네츠크)가 올 여름 팀을 떠나 더 큰 도약을 꿈꾸고 있다.

프레드는 17일(한국시간) 축구전문 영국 트라이벌 풋볼에 실린 인터뷰서 "이곳에서 아주 행복하지만 내 경력에서 더 큰 도약을 하고 싶다고 샤흐타르에 분명히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잉글랜드와 프랑스 구단들의 관심이 있다. 샤흐타르에 더 큰 도약을 하고 싶다고 확실히 말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프레드는 브라질 출신의 떠오르는 중앙 미드필더다. 안정감 있는 공수 조율과 탈압박 그리고 개인기까지 갖춰 유럽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프레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서 '삼바군단'을 대표해 활약한다. 그는 "월드컵을 마치고 최고의 행선지를 찾기 위해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프레드는 "나와 2021년까지 계약이 돼 있는 샤흐타르는 날 놓아주길 싫어 한다"며 "내 꿈은 유럽 주요 클럽에서 뛰는 것이다. 월드컵에서 돌아오자마자 샤흐타르와 얘기하고 선택지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이적을 예고했다./dolyng@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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