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라디오쇼' 박명수 "관찰예능, 하루 20~22시간도 촬영"

[OSEN=정지원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관찰예능 촬영 시간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스탠리가 출연한 '신의 다운타운'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스탠리는 영화계의 근무 시간과 관련 "표준계약서에 의해 진행한다. 1일 8시간, 주 40시간이 기본이다. 하지만 세팅과 준비를 하다보면 예정된 콜타임에 거의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12시간 이상은 하지 않는다. 또 연장 시, 심야 시엔 초과근무수당을 준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관찰예능의 경우엔 20시간 22시간 촬영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스탠리는 "영화계도 열악하던 시절엔 24시간 촬영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OSEN DB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김영광 "아직까지 진짜 사랑 못해봤다, 첫사랑도 안 이뤄져"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김영광이 “저는 아직까지 진짜 사랑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영화 '반지의 제왕'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15일(현지...

  • [Oh!llywood]...

    머라이어 캐리가 피나는 노력으로 만든 완벽 S라인을...

  • [Oh!llywood]...

    영국 출신 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노출 사진으로 온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