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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스탠리 "스티븐연, 한국어 발음 완전히 암기…역시 배우다"

[OSEN=정지원 기자] '라디오쇼' 스탠리가 영화 '버닝'에 출연한 스티븐연의 연기를 평가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스탠리가 출연한 '신의 다운타운'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는 최근 화제를 모으는 영화 '버닝' 속 스티븐 연의 한국어 연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탠리는 "스티븐연이 통역 없이는 자유로운 한국어 의사소통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영화에선 한국말을 굉장히 잘하더라. 발음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티븐연은 발음까지 완전히 외웠다고 생각했다. 역시 배우"라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버닝'은 16일(현지시각)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공식 상영을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 앞에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이창동 감독과 유아인, 스티븐연, 전종서는 포토콜을 시작으로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공식 상영,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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