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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이성경 "이상윤과 판타지 로맨스, 심쿵 반했다"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성경이 '어바웃타임'을 선택한 계기를 밝혔다.

이성경은 1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이하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에서 뮤지컬 앙상블 배우인 여주인공 최미카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대본이 재밌었다. 심쿵하는 장면도 많더라. 여자라면 꿈꾸는 판타지 로맨스가 있지 않나. 환상적인 사랑에 심쿵했다. 반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뮤지컬 소재가 들어갔다. 너무 좋아해서 쉽게 도전하지 못한 뮤지컬이었는데 그럼에도 환상적인 러브스토리가 예상 돼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어바웃타임'은 이상윤 이성경의 판타지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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