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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태극마크' 문선민, 20일 울산전에 사인볼 100개 쏜다

[OSEN=이균재 기자] “월드컵 대표 문선민이 사인볼 100개를 쏜다!”

인천유나이티드 측면 공격수 문선민이 월드컵 대표팀 발탁 기념으로 홈 팬들에게 사인볼 100개를 선물한다.

박성철 감독 대행이 이끄는 인천은 20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14라운드 울산현대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울산전은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홈경기로서 인천은 ‘월드컵 대표’ 문선민을 앞세워 시즌 2번째 사냥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울산전을 앞두고 인천은 경사를 맞이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에 문선민이 선발됐다. 문선민은 13라운드 현재 6골 3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토대로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특별히 이번 울산전을 맞아 월드컵 대표팀에 깜짝 선발된 문선민이 인천 팬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한다.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된 문선민은 인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인볼 100개를 선물할 예정이다.

문선민이 제공하는 사인볼을 받기 위해서는 울산전 홈경기 티켓을 사전에 예매하면 된다. 인천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0%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인천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사전 예매자 중 총 100명에게 사인볼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선민은 이날 경기 종료 후에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에 앞서 홈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문선민은 자신의 등번호 수만큼의 친필 사인볼 27개를 관중석에 추가로 선물한다.

문선민은 “인천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렇게 사인볼 선물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반드시 최종 엔트리에 포함돼 러시아 월드컵까지 갈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olyng@osen.co.kr
[사진] 인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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