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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18일 '뮤직뱅크'서 스페셜 무대 'Aya' 최초공개

[OSEN=이소담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방송에서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17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JIN, 류수정, 정예인)가 오는 18일 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Aya’ 스페셜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Aya’는 지난해 5월 발매한 미니 2집 리패키지 앨범 ‘지금, 우리’에 수록된 곡으로, 러블리즈는 작년 7월 열린 서머 콘서트 ‘올웨이즈(Alwayz)’에서만 이 곡의 무대를 꾸민 바 있다.


러블리즈는 콘서트에서 무대를 보지 못해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음악방송에서는 처음으로 ‘Aya’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특히 방송에서는 단 한 번만 이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라 팬들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이날 러블리즈는 스페셜 스테이지와 함께 미니 4집 타이틀곡 ‘그날의 너’까지 총 2곡의 무대를 풍성하게 꾸미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 계획이다.

러블리즈의 ‘Aya’ 무대 공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무조건 본방사수 각”, “이건 평생 소장해야 하는 무대”, “내일은 러블리즈 데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벌써부터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治癒)’를 들고 컴백한 러블리즈는 타이틀곡 ‘그날의 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besodam@osen.co.kr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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