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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2안타 치고 허벅지 근육통으로 교체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외야수 이용규가 4회 교체됐다. 허벅지 근육통 때문이다.

이용규는 1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와 홈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4회말 타석에서 대타 김민하로 교체됐다. 4회말 공격 때부터 김민하가 캐치볼로 몸을 풀면서 교체출장을 준비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이용규의 교체와 관련 "경기 중 좌측 허벅지 뒤쪽에 근육통을 느껴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중이다"고 밝혔다.

이용규는 이날 1회 첫 타석부터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득점을 올렸고, 2회에는 좌측 2루타를 터뜨리며 멀티히트를 가동했다. 올 시즌 이용규는 40경기에서 타율 3할3푼1리 50안타 7타점 28득점 7도루를 기록 중이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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